진주시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전체 인구는 2.67% 감소했고, 청년층(18~39세) 인구는 ?10.05% 줄었다.
2025년 6월 기준, 청년 인구 비율은 전체 인구 24.94%로 경남 시군 가운데 가장 높다.
청년 인구 비율이 도내에서 가장 높다는 수치는, 청년이 '남아 있는 도시'로서 진주의 위치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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