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저스 강타자 프레디 프리먼이 왼 손목 사구로 교체됐다.
프리먼은 교체돼 클럽하우스로 이동했고, 김혜성이 대주자로 투입됐다.
프리먼은 올 시즌 87경기에서 타율 0.292 10홈런 49타점을 기록 중인 베테랑 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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