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통계 매체 '풋몹'은 손흥민에게 팀 내 세번째로 낮은 평점인 6.2를 부여했으며, '풋볼 런던'의 전담 기자 알라스데어 골드는 손흥민을 두고 "터치 실수가 반복됐고, 슈팅 감각이 크게 떨어져 있었다"며 팀 내 최저 평점인 5점을 매겼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0일 경기 종료 후 전 토트넘 골키퍼 폴 로빈슨의 발언을 인용해, "토트넘이 손흥민의 거취에 대한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선수 본인과 구단 간의 이면 협상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지난달 보도를 통해 "토트넘이 손흥민에게 거액의 제안이 들어올 경우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최근에는 토트넘 전 스카우트 믹 브라운의 최근 인터뷰를 인용해 "손흥민의 체력 및 경기 지속력에 대한 우려로 인해 토트넘이 이적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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