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이 하하와 양세찬, 최다니엘의 장난에 폭발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미연이 화려한 비주얼로 등장하자 양세찬은 "숍을 갔다 왔어?"라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후 단체 티로 환복한 후 나타난 멤버들 속 양세찬은 지예은에게 "지세찬 빨리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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