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지 불안한 이강인, PSG서 거취를 다룬 외신의 보도는 점점 구체화…“잔류 기조지만 이적료가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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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불안한 이강인, PSG서 거취를 다룬 외신의 보도는 점점 구체화…“잔류 기조지만 이적료가 관건!”

이강인의 거취를 다룬 외신의 보도가 구체화되고 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PSG가 합당한 이적료를 제안받을 경우 이강인을 처분할 수도 있다고 봤다.

이강인은 2023~2024시즌 마요르카(스페인)에서 PSG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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