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래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와 임대 계약을 맺어, 바르셀로나로 가고 있다.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래시포드가 새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바르셀로나로 가는데 동의를 했다.임대 계약에는 완전 이적 옵션이 포함되어 있다.래시포드는 맨유를 떠나기로 했을 때부터 바르셀로나를 이상적 행선지로 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바르셀로나는 임대 기간 동안 래시포드 주급 전액을 부담한다.맨유는 급여 명단에서 래시포드를 완전히 제외할 것이다.한지 플릭 감독은 래시포드와 대화를 나눠 임대를 확정했다.재정이 어려운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임대로 영입해 도움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래시포드가 맨유에서 받던 연봉은 1,800만 유로(약 291억 원)인데 바르셀로나는 그중 70%를 부담하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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