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데뷔' 안데르손, 인상적인 활약에도 "내 경기력 100점 만점에 50점" 냉정 평가…"의욕 너무 앞서 미숙했다"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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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데뷔' 안데르손, 인상적인 활약에도 "내 경기력 100점 만점에 50점" 냉정 평가…"의욕 너무 앞서 미숙했다" [현장인터뷰]

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맞대결서 1-0으로 승리했다.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수원FC에서 영입한 안데르손이 데뷔전부터 린가드와 좋은 호흡을 보여주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만든 것이다.

경기 후 김기동 감독은 "찬스를 만들어주는 능력이 참 좋다.린가드와 호흡은 서로 맞춰가면서 나가는 게 보기 좋았다.잘해준 것 같다"고 칭찬했고, 린가드 역시 "오랜 시간 우리 팀에 있었던 선수 같다.안데르손 덕에 경기가 수월하게 잘 됐다"고 만족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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