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반 42분 터진 린가드의 환상적인 중거리 골로 1-0 승리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김기동 감독은 "중요한 시점이었던 거 같다.승리에 대한 염원이 선수들한테 잘 전달됐던 거 같다.선수들에게 감사하다.승리할 자격이 충분히 있었다.아쉬웠던 건 더 많은 찬스가 있었는데 살리지 못한 게 아쉬웠다.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전 무승 징크스 때문에 경기 전 압박감이 있었는지 묻자 김 감독은 "작년 전북전도 징크스를 깨고 상승세 힘을 받았다.선수들한테 이런 징크스를 깼다는 건 큰 도움이 될 거라고 말했다"면서 "서울에서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않았다.2년 만에 울산을 이겼으니 고민되거나 걱정되거나 그런 적은 없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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