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클럽 무대와 대표팀 A매치에서 65경기 64골을 넣어 전세계 1위 공격수로 올라선 빅토르 요케레스(스포르팅 리스본) 이적을 둘러싼 정국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요케레스 역시 해당 이적을 위해 스포르팅에 강경한 입장을 취하고 있다.
포르투갈 매체 '지크 노티시아스(Sic Noticias)'는 20일 "맨유와 스포르팅이 요케레스 이적에 매우 근접한 합의를 이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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