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27)와 권창훈(31)이 ‘슈퍼 조커’로 떠오르면서 전북 현대의 거센 질주가 더 탄력받게 됐다.
후반 교체 투입된 이승우와 권창훈이 이날 전북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승우 투입 후 분위기를 반전한 전북은 후반 31분 권창훈 카드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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