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수영이 요리사 제이미 올리버가 자신의 롤모델이라고 한다.
류수영은 "과분하다.전혀 아니다"고 한다.
그러자 기현은 "영국의 류수영, 한국의 제이미 올리버"라고 했고 이에 류수영은 "영광이지만 아직 멀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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