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파이어볼러 홍민기(24·롯데 자이언츠)의 빈자리가 커보였다.
김태형 롯데 감독은 지난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 앞서 "홍민기가 있어 불펜 운영이 훨씬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홍민기가 휴식으로 이날 최준용과 정철원이 모두 등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대만 야구 기사회생? WBC 합류 앞두고 부상…'대만계 유망주' 롱 합류 청신호
‘6기 영철♥’ 영숙, 갑상선암 투병 고백…”수술 앞둔 상태, 몸 챙기며 육아하길”
"1번·중견수는 내 기회" 한화 신인 오재원, 연일 맹활약→박해민 글러브 선물로 자신감 UP
궤도도 학폭 피해 고백…”정말 많이 맞았다, 이유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