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150kg' 시누이 회사 관두게 해…집·월급 주고 70kg 감량시켰다"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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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150kg' 시누이 회사 관두게 해…집·월급 주고 70kg 감량시켰다" (복면가왕)

미나가 시누이의 다이어트 성공을 위한 남다른 지원을 선보였다.

이후 노래가 끝난 뒤 김성주는 미나가 남편 류필립과 함께 하는 숏폼 영상과 더불어 시누이의 다이어트로 화제가 되고 있음을 전했다.

김성주가 "필립씨의 누나, (즉) 시누이가 몸무게를 70kg 이상 감량을 했다"고 하자 미나는 "작년에 봤는데 150kg가 넘었더라"라며 "'이러다가 큰일나겠다' 해서 회사를 그만두게 하고, 집을 얻어주고 월급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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