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 후계자' 박준순 "등번호 무게감 느껴…성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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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호 후계자' 박준순 "등번호 무게감 느껴…성장하겠습니다"

경기 뒤 만난 박준순은 "앞선 3타석에서 범타로 물러났는데도 코치님, 선배들이 괜찮다고 격려해주셨다"며 "마지막 타석에서 자신 있게 스윙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웃었다.

올 시즌 성적은 41경기 타율 0.307(101타수 31안타), 2홈런, 7타점, 4도루, 12득점이다.

박준순은 두산 구단 최다 출장 기록(1천793경기)을 세운 김재호의 등번호 52를 물려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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