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은 20일 오후 7시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경남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한 인천은 16승3무2패(승점 51)로 선두를 굳건히 했다.
이 공이 박스 안에 있던 신진호에게 연결됐고, 신진호가 오른발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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