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상암 인터뷰] “린가드와 안데르손 최고” 김기동 서울 감독의 함박웃음…‘위기 탈출 실패’ 김판곤 울산 감독, “좀더 기다려 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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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상암 인터뷰] “린가드와 안데르손 최고” 김기동 서울 감독의 함박웃음…‘위기 탈출 실패’ 김판곤 울산 감독, “좀더 기다려 주신다면”

김기동 서울 감독이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 K리그1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그라운드 입장을 지켜보고 있다.

김판곤 울산 감독이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K리그1 원정경기를 앞두고 긴장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서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 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경기에서 전반 41분 주장 린가드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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