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후반기의 시작을 알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시리즈를 2승 1패로 마감한 데는 외야수 문성주의 공이 결정적이었다.
문성주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와 홈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1홈런)를 치고 2타점과 2득점을 곁들였다.
문성주는 2022년 홈런 6개를 때린 중장거리 타자였으나 2023년 2홈런에 이어 지난해에는 한 번도 손맛을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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