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서울, 린가드 결승골로 울산 격파…2822일 만에 징크스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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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서울, 린가드 결승골로 울산 격파…2822일 만에 징크스 탈출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2822일 만에 울산 HD를 상대로 승전고를 울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홈 경기에서 1-0으로 이겼다.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서울 원정에서 무릎을 꿇으며 리그 4경기 무승(2무 2패)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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