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바르셀로나는 17일(한국시간) 라민 야말의 등번호를 19번에서 10번으로 바꾼다고 발표했다.
라민 야말(18·스페인)이 히바우두, 호나우지뉴(이상 브라질),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 등 팀의 전설들의 유산을 상징하는 등번호 10번을 물려받았다.
바르셀로나는 메시 이후 ‘진짜’ 10번의 주인을 찾은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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