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는 살렸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李대통령, 이진숙 지명 철회…강선우는 살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을 철회했다.

학계에서도 이 후보자의 장관 지명을 반대하며 대통령의 단호한 결단을 촉구해 왔다.

우 수석은 “현재 임명되지 않은 후보자 11명 중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지명만 철회됐다”며 이 같은 방침을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