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김판곤 감독 "말컹, 7년 공백 생각하면 나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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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김판곤 감독 "말컹, 7년 공백 생각하면 나쁘지 않아"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김판곤 감독이 최근 영입한 '검증된 스트라이커' 말컹(31)의 몸 상태에 대해 "아직 완전한 상태가 아니지만 경기에 뛰게 하면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려고 한다"라고 강조했다.

김 감독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말컹은 4월 말을 끝으로 경기를 뛰지 못한 상태였다"며 "2017~2018년 당시 말컹을 생각하면 외모상으로 팬들이 다소 실망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웃음을 지었다.

20대 초반 K리그 무대를 주름잡았던 말컹은 7시즌 만에 K리그로 돌아오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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