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 투수만 만난 이정후, 前 KIA 라우어 상대 침묵, 3타수 무안타 →7월 3할 타율도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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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투수만 만난 이정후, 前 KIA 라우어 상대 침묵, 3타수 무안타 →7월 3할 타율도 붕괴

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토론토전에서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왼손투수들 상대로 고전했다.

그는 토론토 불펜투수 브렌던 리틀의 너클커브에 방망이를 힘껏 내봤지만,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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