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이정후는 20일(한국시간) 토론토전에서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가 왼손투수들 상대로 고전했다.
그는 토론토 불펜투수 브렌던 리틀의 너클커브에 방망이를 힘껏 내봤지만,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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