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향하는 북한 사과·맥주…북러 경제밀착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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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향하는 북한 사과·맥주…북러 경제밀착 가속

북한산 사과가 러시아 슈퍼마켓 판매대에 오르고 북한 어선이 러시아 극동 해안에 몰려드는 등 양국의 경제협력이 심화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달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는 평양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만난 뒤 북한이 쿠르스크 복구를 위해 공병대와 군사 건설 인력 총 6천명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러시아로서도 북한과 교역 증가 자체는 러시아에 별다른 경제적 이익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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