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사이드암 스로 박명근(21)이 개막 후 처음으로 2군에 내려갔다.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박명근이 2군에 내려간 건 올 시즌 처음이다.
박명근은 개막 후 5월 2일 SSG 랜더스전까지 13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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