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의 공백을 깨고 46살 나이에 링으로 돌아온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46·필리핀)는 여전히 건재했다.
사진=AP PHOTO 매니 파퀴아오(오른쪽)가 마리오 바리오스와 강한 펀치를 주고받고 있다.
부심 3명 중 1명은 115-113으로 바리오스의 손을 들었지만 나머지 2명이 114-114 동점으로 채점해 무승부가 선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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