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여름철 맞아 말라리아 증상·예방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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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여름철 맞아 말라리아 증상·예방 홍보 나서

인천 서구가 여름철을 맞아 말라리아 증상과 예방법 홍보에 나섰다.

말라리아는 말라리아 원충에 감염된 모기가 사람을 흡혈하며 전파되는 감염병으로, 감염 시 오한·발열·발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구는 말라리아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를 조기에 알아채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역 병원과 약국에 홍보포스터 및 홍보약봉투 등을 배포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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