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은남산단, 산업시설용지 첫 분양 실적률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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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은남산단, 산업시설용지 첫 분양 실적률 70%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첫 분양 실적률 70%, 준공 전 조기 완판 목표 (출처=양주시청) 양주시가 은남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업 유치와 산업기반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다.

양주시(시장 강수현)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6월 26일 공고한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 산업시설용지 공급공고에 따른 7월 11일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9개 필지 중에 6개 필지에 6개 기업이 신청하여 약 70퍼센트에 달하는 분양성과를 달성함에 따라 본격적인 기업 유치의 시작을 알리는 첫 성과를 거두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은남산단 내 산업시설용지에 대한 첫 분양공고로, 앞서 생활용품 전문기업 다이소가 물류용지에 입주를 확정한 데 이어 산업시설 분야에서도 입주 수요가 실질적으로 확인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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