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울산은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맞대결을 치른다.
리그 18경기 연속 무패를 달리는 선두 전북(승점 48)을 당장 추격하는 것은 불가능하나 중상위권 팀들이 워낙 촘촘하게 맞물려 승점 3만 얻으면 단숨에 3위까지 뛰어오를 수 있다.
서울은 수원FC에서 데려온 ‘삼바 특급’ 안데르손이 출전 채비를 마쳤고, 울산도 과거 경남FC에서 2년 간 뛰며 K리그를 달궜던 검증된 골잡이 말컹의 투입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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