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은 1게임 10-10으로 맞선 상황에서 내리 8득점 해 승기를 잡았다.
서승재와 김원호는 올해 말레이시아오픈, 독일오픈, 전영오픈, 인도네시아오픈에 이어 5번째 우승을 합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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