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김혜성이 20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와 홈경기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LA 다저스 김혜성(26)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계속된 1사 후 김혜성이 또 한 차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후속 미겔 로하스의 솔로포로 한 점 차까지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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