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새벽 가평군 조종면 신상리 일대에 쏟아진 집중호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주택 3채가 파손되고 주민 4명이 매몰됐다.
이날 사고로 마을 일대에는 단전과 단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으며 당국은 복구 작업과 함께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산사태 위험이 계속되고 있어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