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배드민턴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다시 한번 세계 최정상임을 입증했다.
특히 결승 상대 왕즈이는 6월 인도네시아오픈 결승전에서도 안세영에게 패한 바 있으며, 올 시즌 두 선수의 맞대결 전적은 5전 전승으로 안세영이 모두 승리했다.
서브 실수와 수비 불안이 겹친 왕즈이는 경기 중후반부터 무너졌고, 안세영은 흔들림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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