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두절·분실 걱정 끝···휴·폐업 병원 ‘진료기록’, 클릭 한 번에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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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두절·분실 걱정 끝···휴·폐업 병원 ‘진료기록’, 클릭 한 번에 발급

보건복지부는 오는 21일부터 휴·폐업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국민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는 ‘진료기록보관시스템’ 운영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휴·폐업한 의료기관의 진료기록은 의료기관 개설자가 직접 보관해 왔다.

때문에 환자가 개설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기록을 찾지 못하는 사례, 진료기록 분실 우려, 보건소 공간 부족 및 전자의무기록(EMR) 열람 불가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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