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기반구축사업단이 인천에 사는 취약계층 300가구를 대상으로 24시간 건강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며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무료 스마트홈 건강 모니터링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20일 가천대에 따르면 인천에 사는 시니어 및 건강 취약계층들의 실시간 건강 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들 건강 증진과 의료비 절감에 기여하는 ‘료 스마트홈 건강 모니터링 서비스’ 사업을 벌인다.
참여 대상자에게는 600만 원 상당의 스마트 건강관리 기기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운동재활 및 건강관리 서비스를 무상 지원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