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7명 "폭염 등 자연재해시 작업 거부할 수 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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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7명 "폭염 등 자연재해시 작업 거부할 수 있어야"

직장인 10명 중 7명은 태풍, 폭우, 폭염, 폭설, 지진 등 자연재해 상황에서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자연재해 상황에서 직원들이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거부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73.9%를 차지했다.

직장갑질119는 "산업안전보건법의 적용 대상이 근로자로 명시돼 있어 택배, 배달 등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플랫폼 노동자, 특수고용노동자들의 경우 작업중지권을 행사조차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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