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는 최근 영화초등학교에서 찾아가는 자원순환 나눔장터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나눔장터에는 영화초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인형, 학용품, 도서 등 중고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학생들에게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준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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