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에서 내과를 운영하고 있는 배창황 원장은 의료봉사를 펼치기 위해 2015년 홀로 아프리카로 떠났다.
이렇게 배 원장 단신으로 시작한 아프리카 의료봉사는 그의 선행을 알게 된 사람들이 뜻을 보태면서 점점 규모가 늘어 매년 15명에서 20명이 아프리카로 봉사를 떠나고 있다.
배 원장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월드미션 프런티어에서 비용의 절반을 지원받고 더 웨이브라는 비정부기구(NGO)를 설립, 이를 통해 나머지 절반의 비용을 후원금으로 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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