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는 최근 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밀리언셀러 작가 김홍신 소설가를 초청해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김 작가의 에세이 ‘겪어봐야 안다’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그의 깊은 인생 통찰과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시민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삶의 고비마다 마주하는 갈등과 감정, 그리고 이를 넘는 방법에 대한 작가의 경험담은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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