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주가조작' 이기훈 밀항 시도 첩보 접수…해상 경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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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 주가조작' 이기훈 밀항 시도 첩보 접수…해상 경계 강화

삼부토건 주가조작 사건 관련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아 도주 의혹이 제기된 이기훈씨가 밀항을 시도한다는 첩보가 접수돼 당국이 해상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해양경찰청은 지난 18일 오후 10시께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으로부터 이씨가 밀항을 시도할 가능성이 있으니 협조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해상 순찰 및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특검팀이 지난 14일 이일준 현 회장과 조성옥 전 삼부토건 회장, 이응근 전 대표이사 및 이씨 등 4명을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구함에 따라 이씨는 지난 1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예정이었으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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