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0일 패션도시 뉴욕에서 '경기 섬유기업'들이 글로벌 진출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양주시, 경과원은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뉴욕 트리베카에서 열린 '2025 추계 PVNY+수출로드쇼'에 참가해 도내 섬유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을 지원했다.
양주시 소재 기능성 아웃도어 원단 제조 기업 U사는 미국 종합 패션 브랜드 G3와 약 15만 달러 규모의 현장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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