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의 공백을 깨고 46살 나이에 링으로 돌아온 ‘필리핀 복싱영웅’ 매니 파퀴아오(46·필리핀)는 여전히 건재했다.
2라운드에서도 파퀴아오는 날카로운 원투 스트레이트로 상대를 공략했다.
파퀴아오는 3라운드부터 민첩성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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