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범람 예상 87곳 주민 대피…환경차관 "호우 피해 복구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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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천 범람 예상 87곳 주민 대피…환경차관 "호우 피해 복구 최선"

이에 환경부 소속 유역 환경청, 홍수통제소, 한국수자원공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전국 국가하천·환경시설 피해 현황 및 복구 계획 등을 논의했다.

환경부는 20일 오전 10시까지 홍수 특보 142건, 홍수 정보 1380건의 정보를 제공하고 하천 범람 등이 예상되는 87개소에는 홍수통제소장이 부단체장에게 유선으로 직접 통화해 주민 대피와 교통 통제 등이 이뤄지도록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환경부 소관 하천·환경시설 피해 49건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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