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20일 민생회복을 위해 '소비 마중물'로 경제를 활성화한다고 밝혔다.
6월 18일 기준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은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주소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안양사랑페이(카드형)로 소비쿠폰을 신청·지급받을 수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시민들이 혼란없이 신청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속히 소비쿠폰이 사용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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