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말라리아 예방을 위해 군부대와 협력하는 관·군 합동방역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확대 실시한다.
시보건소 방역반 2개팀과 각 군부대 방역반은 부대 내 말라리아 매개 모기 서식지 및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분무소독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 “군부대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말라리아를 비롯한 모기 매개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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