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의 농가들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신속한 복구와 영농 재개를 추진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7월 20일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의 시설원예 농가를 방문해 피해 농가를 위로하고 응급 복구 상황을 점검했다.
지역별로는 충남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전남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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