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가 24년부터 운영중인 생활자원회수센터가 선별율은 높지만, 시외 수입(재활용품 판매 수익금)이 1억 4700만원에 그쳐 재활용품 회수율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재 생활자원회수센터는 계룡시에서 발생하는 연간 총 1,456톤 규모의 재활용폐기물의 안정적 처리를 책임지고 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탄소 중립과 순환경제 실천을 목표로 한 생활자원회수센터의 운영은 소각, 매립량 감소로 폐기물 처리 비용 절감 효과를 가져왔다, 하지만 센터 운영비와 자원회수 비용의 격차가 크다면 적절한 조율과 대책이 필요하다 "며 "재활용품 회수율을 증가하여 지역 내 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사회의 긍정적 반응을 얻어야 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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