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병원 신생아실에서 생후 12일 된 미숙아에게 관심을 보이던 6세 소년이 아기를 떨어뜨려 사망에 이르게 한 일이 발생했다.
병원 측은 사고 당일 병동에 있던 다른 산모의 자녀 6세 소년이 평소 관심을 두던 해당 아기의 기저귀를 잡아당기며 끌고 나가는 과정에서 아기를 바닥에 떨어뜨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결국 해당 아기는 머리부터 바닥으로 떨어져 끝내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15일 뇌사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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