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관내 간선도로 공공시설물 290개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부착방지물은 불법광고물의 부착이 어려운 모양을 갖추고 있고, 설령 부착되더라도 제거가 쉽고 흔적이 남기 어려운 재질이어서 불법광고물 예방 및 제거에 효과적이다.
박준희 구청장은 "앞으로도 불법광고물 부착방지물 설치지역을 지속해서 확대해 불법광고물로 인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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