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주택가에 닭·꿩이? 새벽 4시부터 '꼬끼오'…이웃들 고통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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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주택가에 닭·꿩이? 새벽 4시부터 '꼬끼오'…이웃들 고통 호소

서울 강남의 한 주택가에서 닭을 기르는 이웃 때문에 1년 넘게 새벽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는 한 주민의 사연이 제보를 통해 알려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8일 JTBC '사건반장'에서 주민 A씨는 "강남 지역에 거주 중인데 닭을 키우는 이웃 때문에 소음 피해를 겪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는 "구청에서 해결해 줄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고, 경찰 역시 닭 울음소리는 소음 규제 대상이 아니라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했다"며 "고등학교 3학년 딸이 있는데 새벽부터 들리는 소음에 너무 고통스러워하고 있다"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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