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묵은 환경 오염' 광주 하남·본촌산단 불편한 진실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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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묵은 환경 오염' 광주 하남·본촌산단 불편한 진실 드러나

광주 하남산단 지하수 오염을 확인하고도 방치한 파장이 이어지면서 지난 40년간 누적된 산단 환경 오염이 수면 위로 드러나게 됐다.

지하 10∼35m 깊이에 있는 지하수에서는 TCE와 PCE가 기준치보다 각각 466배, 284배 이상이 검출되는 등 모두 5개 구역(Zone 1~5)에서 오염이 확인됐다.

앞서 광주 광산구는 2023년 '하남산단 지하수 토양오염 조사 용역'을 통해 지하수에 1급 발암물질인 TCE와 PCE가 기준치보다 최대 466배, 284배가 넘는 오염이 확인된 사실이 확인됐지만 2년 넘게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아 비판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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